요새 좀 자주 보이는데최소한의 노력도 안한다고 봐야할지초보라서 몰라서 그런건지미켈라단 올 정도면 초보라 하기도 좀 그런데내가 꼬여서 그런지. 니 실력 어디한번 보자 느낌이라그냥 손놓고 나가는데.내가 너무 마음이 배베 꼬였나
갤코옵이면 손주가 시비거는거 아니면 깨주고 야생이면 시야 안가리면 걍 잡음 - dc App
악의 없으면 그냥 다 잡아주는구나
미켈라단 같은 경우는 직관적이지 않아서 갈손 하는거 보고 감 잡거나 할수도 있다고 생각함 - dc App
와.. 마음이 엄청 넓네. 공부하려고 보는거일수도 있겠다
솔직히 물새나 개초딩 같은거 자세보고 뭐할지 알 수가 없음 - dc App
분신이랑 물새는 혼자 답 찾으려면 진짜 힘들긴하지..
원래 지력 마검사 빌드 하다가 얼마전에 기력 신앙 빌드 바꿔서 숙련도가 없어서 그랬음 죄송
꼭 딜을 넣으라는 의미보다 그냥 방패들고 앞에 있어도 노력하는 느낌만 있으면 되는데. 그게 서로 안되나봐
그거 보스 혼자서 노히트로 잡은다음에 불주한테 안녕박아주면 존나 좋아하던데
나도 몇번 캐리 해줬는데. 거의 잡을때 막타를 자기가 치려는건지. 룬을 혼자 먹고싶었는지. 강퇴시키는애를 봐서..
나도 그런새끼 1번 봐봤는데 대부분은 진짜 쌩뉴비아니면 씹고인물이 니 얼마나 잘하나 보자 느낌으로 하는거 뿐이라서 걍 혼자 잡음 어차피 사인그어놓고 주구장창 폰보면서 기다리는거밖에 안하는데 보스전이라도 하면 좋지
아. 실력을 구경하던지 말던지. 내가 즐기는거 우선으로 지금을 즐기는거네. 멋있다.. 너무 타인을 신경쓸필요 없는건가
가호가 그냥저냥 적당하면 깨주는데 가호5랩 로미나 이러면 손끊어야하나 고민함 - dc App
미켈라단도 가호 8-13 사이가 대부분이더라 내경우엔. 난이도 빡세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