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좀 자주 보이는데

최소한의 노력도 안한다고 봐야할지
초보라서 몰라서 그런건지

미켈라단 올 정도면 초보라 하기도 좀 그런데

내가 꼬여서 그런지. 니 실력 어디한번 보자 느낌이라
그냥 손놓고 나가는데.

내가 너무 마음이 배베 꼬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