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복수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가 정배만약에 내가 마리카였으면내 가족 내친척 내이웃 갖고 항아리담근 놈들을 그냥 불태우는것만으로는 성에 안참그놈들 갖고 뿔젓갈 담글 생각을 왜 안했을까?그게 더 복수의 희열을 느끼게 해주지 않을까걔들은 무녀가 아니라서 항아리 담가봤자 못버티고 뒤지나?
그냥 역겨워서 그런듯 건드리기도 싫은거지 - dc App
하긴 좀 항아리들 끔찍하긴 했어 비주얼이나 썩어가는거나
항아리 보기만 해도 ptsd 올라와서 그런거 아닐까 - dc App
신적인 힘을 가져도 ptsd는 어쩔수 없었던가보다 하긴 이빨채찍으로 뿔인간들 묶어놓고 후려칠 멘탈이었으면 파쇄전쟁도 안일어났을읏
안일어났을듯
여왕까지 되었는데 부하들한테 젓갈 담그라고 하면 사기도 떨어지고, 득에 비해 실이 커서 그런게 아닐까
ㅋㅋ 그렇네 ㄹㅇ 황금의 항아리 마귀할멈 뭐 이런것쯤으로 이미지 박살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