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겜은 블본으로 입문해서


다크소울3까지 해봄.


소울라이크는 여럿해봤는데 


닥소3는 dlc까지하는데 너무쉽길래 8회차까지 달렸고 8회차가니 적당한 난이도에 긴장감 느끼면서 진짜 잼있게 했음.


소울류는 공략보면 노잼이라 닥소3할때도 앵간하면 공략없이 했고 덕분에 초회차는 이벤트 다꼬여서 망함. 2회차부터 공략보면서 전이벤트 달성했는데 닥소 8회차 끝내고 스위치 리마로 넘어옴.


리마 처음에 아무사전 지식없이 공략없이 시작했는데 

과연 이게 공략안보고 할만한 겜인가 싶다...


편의성이야 시리즈 첨이니 그렇다 치는데 

걍 던져진 느낌이라 어디로 가야할지를 모르겠음...


처음 수용소는 닥소3 경력직이라 걍 가뿐이 넘겨주고

제사장부터 여러루트가 나오는데 

뭔가 여기로 가면 ㅈ 될것 같은 느낌이 올라오는 구간이 많아서 걍 아이템만 먹고 뒤짐... 만능열쇠로 시작했는데 문따고 들어가니 하벨이 나오질않나 여기도 아닌것 같아 가다 뒤짐...


결국 성벽같은곳은 만만해 보여 여기가 정상 루트인것 같은 느낌들고 소대가리 잡고 사다리 숏컷열고 쉬는중이다...


혹시나 내가 잘가고 있나 찾아보니 맞는거 같긴 한데 

지금 ㅈㄴ 삭제 마렵고 꼬접하고 싶다...


이거 공략없이 할만한 겜이냐?? 

내가 지금 똥겜을 고통받으면서 하는느낌인데 

하다보면 갓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