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테스트 버전의 대사를 가져옴
양이 꽤 많아서 중요해 보이는 것들만 가져왔음
まだいるな…薄汚い獣どもが…
아직도 있는가... 더러운 짐승들이...
ローレンス、別れの挨拶をしにきたよ
작별 인사를 하러 왔어, 로렌스.
ああ、知っている
아, 알고 있어
裏切りものめ
이런 배신자 자식
頑なだな
참 고집스럽구나
…だが、警句は忘れない
...하지만, 경구는 잊지 않겠어
…君たちよ、君たちが確かに、瞳の智慧を望むなら
...그대들이여, 그대들이 분명히 눈의 지혜를 원한다면
かねて血を怖れたまえ
오래된 피를 두려워하라
…じゃあ、さよならだ
...그럼 잘 가
怖れたまえよ、アーシュトン
두려워해라, 애쉬튼
売女めが…
천한 년 같으니...
よくもまあ、賤しい者を呼ぶものだ…
사람을 그리 천박하게 부르진 말아 줘
인형-
はじめまして。病み人さん
처음 뵙겠습니다. 병자님
これは夢、病み人のための悪夢です
이것은 꿈, 병자를 위한 악몽입니다.
狂気の病におかされ、死に瀕し、それでも生きる意志がある
광병에 시달리고, 죽음에 가까워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고자 하는
そういう方が訪れる悪夢です
그런 사람들이 찾아오는 악몽입니다.
あなたもそうなのでしょう?
당신도, 그런 분이시겠지요?
だから、死してなお悪夢で目覚める
그렇기에, 죽음 후에도 악몽에서 깨어나는 것입니다.
まるでそれこそが、悪夢であったかのように
마치 그것이 하나의 악몽이었다는 것처럼.
狂気とは、つまりそういうものですから
광기란, 결국 그런 거랍니다.
病み人さん
병자님
狂気を求めてください
광기를 추구하세요
私がそれを、普く狂気を、あなたの糧といたしましょう
제가 그것을, 평범한 광기를 당신의 양식으로 삼게 해 드리겠습니다.
なにより、あなたの意志のために
무엇보다, 당신의 의지에 따라
私をお使いください
저를 사용해 주세요
お帰りなさい、病み人さん
어서 오세요, 병자님
目覚めは有意なものでしたか?
깨어남은 의미 있는 것이었나요?
いってらっしゃい、病み人さん
다녀오세요, 병자님
心安らかな目覚めでありますように
마음에 평온한 깨어남이 있기를
では、狂気をあなたの糧といたしましょう
그럼, 광기를 당신의 양식으로 삼게 하겠습니다.
少し近づきます。目を閉じていてください…
조금 가까이 가겠습니다. 눈을 감고 계세요...
…やあ、はじめまして
...아, 처음 뵙겠습니다.
私の名はミコラーシュ。この医療教会の…長でした
제 이름은 미콜라시. 이 의료 교회(치유 교단)의 장이었습니다.
神父ヘルベルトは、恐ろしいことでしたが、貴方に救われたのでしょう
신부 헤르베르트는, 무서운 일이었지만, 당신에게 구원받았겠지요.
彼の親替わりとして、お礼を申し上げます
그의 대리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アンバサ
엄바사
悪夢に囚われ、賢者の血を求めているのでしょう
악몽에 사로잡혀, 현자의 피를 구하고 계신 것이겠지요.
大学にお行きなさい
대학교로 가십시오.
聖堂前の広場から西に向かい、蛇の森を抜けた先に、古く棄てられた大学があります
성당 앞 광장에서 서쪽으로 향해, 뱀의 숲을 빠져나간 끝에, 오래된 대학교가 있습니다.
そこに、あなたの求める知識があるでしょう
그 곳에 당신이 원하는 지식이 있을 것입니다.
「賢者の血」?…うーん、知らんなあ。まったく知らん
현자의 피? ...음, 모르겠군. 들어본 적이 없어.
大聖堂の司祭様なら、何か知っているかもしれん。ヘルベルト神父は博識だからな
대성당의 사제님이라면 뭔가 알고 계실지도 몰라. 헤르베르트 신부님은 박식하니까.
「ローレンス」?…ああ、あんたと同じよそ者だろう?
로렌스? ...아아, 너와 같은 외지인이지?
知ってるとも。東街の大聖堂に向かったよ、儂の助言でな
알고 말고. 동쪽의 대성당으로 향했어. 내가 말해줬거든
だが、まあ、残念なことだ<
하지만, 뭐, 유감스럽게 됐어
あの後すぐに鐘が鳴り、獣狩りの夜がはじまったからなあ
그 녀석이 간 직후에 종이 울리고, 사냥의 밤이 시작되었으니까
よそ者が無事で済むはずもなく…
외지인이 무사할 리가 없지...
ああ、ローレンスさん!あなたのお友達よね
아하, 로렌스 씨! 당신의 친구였군요
私ったら、なんてうっかりしてたのかしら
나참, 이걸 왜 잊고 있었을까.
ローレンスさんは、あなたのために、お医者を探しに行ったわ
로렌스 씨는 당신을 위해 의사를 찾으러 갔어요
もう2週間も前の話
벌써 2주나 지난 일이네요
이를 통해 추측할 수 있는 초기 설정-
초기 블러드본의 스토리는 로렌스를 찾는 것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애쉬튼이라는 이름의 외지인 여성. 설정상 로렌스와는 친구 사이
재화의 이름이 피의 유지가 아니라 광기
주인공은 병자라고 불림
등등
미콜라시가 월래 npc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