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트 방에 십자 세우고 '나의 왼팔을 여기 버린다' 하면서 다 버리고 성자의 길을 걷는것처럼 메시지를 남겨놨는데,
결론은 영체같이 생긴 팔 두개 더 만들어서 총 세개쓰고다님...
그렇다면 왼팔을 버린다는 행위는 그저 정치적 퍼포먼스가 아니었는가?
그리고 첫 육체라는 말이 굉장히 찜찜함
묘지평원 십자에서 '나의 첫 육체를 여기 버린다' 할땐 그래도 무슨 생각이 있나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첫 육체' ㅇㅈㄹ 한것부터가 굉장히 이상함
'첫 육체'가 있다는건 '둘째 육체'도 있다는거잖어
그시점에서 갈아탈 두번째 육체가 있었다는거임? 그의 게이 파트너 라단처럼?
그럼 그 두번째 육체의 정체는 뭐냐
어디서 수급한거임
이해하려들지마라
개짱쌘 신이라 오조오억개는 더 만들수잇으메 - dc App
ㅂㄷㅂㄷ...
애초에 십자 중에 오른팔도 버리고 그냥 다 버렸음 왼팔은 이유 불명으로 그냥 없는거임 미야자키는 병신임
하긴 분명 눈깔도 버린다는 십자를 봤는데 쟤 눈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