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플스 똥3을 하던 시절

갤투라고는 하루 종일 플스 갤투 할사람 글 싸서

한명오면 이따 몇시에 ㄱㄱ 이러고 데이트 하던게 다였는데

피시로 넘어오니 이게 웬걸 여러명이서 바닥에 무기를 뿌리고 기장을 함..

참으로 쇼킹한 광경이 아닐 수 없었음..

처음 느껴보는 재미에 아직까지도 랜기장만 열리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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