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이유로 게임이라는 취미 자체를 정리했음.


플스 및 각종 주변_기기(금지어에 변_기가 왜 있냐?) 모두 처분, 디스크는 내가 제일 좋아했던 게임들 몇 개만 남겼음.

마치 턴테이블은 없지만 LP는 소장하는 마음 같은 느낌으로.

5장 남겼는데 그 중 3장이 프롬겜이더라.

블본 닼3 엘든링이었음.


그렇게 한지 한 3주 됐는데

나름 다양한 게임을 했고, 일상적으로 꾸준히 하는 게임 (그란7, 스파6)도 했었는데도


아 마지막으로 블러드본 한 바퀴, 다크소울3 한 바퀴만 돌고 처분할 걸 하는 생각이 든다. (엘든링 마지막으로 한 바퀴 돌았음)

진짜 갓겜들이었다...

재밌게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