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도에 스팀으로 다크소울3 입문해서 다회차에 설정도 찾아보고 할 정도로 정말 재밌게 했고 스위치로 다크소울1 도 재밌게 했고 세키로 최고였고 블러드본도 프레임이 신경 안쓰일 정도로 갓겜이었는데 엘든링은 출시 직후에 사서 중도포기, 몇 개월 지나서 또 중도포기, 방금 또 깔았다가 삭제... 


오픈월드라서 그런가? 다시 해볼까 하는데, 그냥 생각만 해도 피로해짐. 


나이먹고 소울에 지쳐서 그렇다기엔 피구라랑 오공도 개 재밌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