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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윈쨩 맞아들 무띵왕 되시겠다. 본명은 그윈디온이라는 카더라 설이 있는데 난 그딴건 모르겠고
1페이즈때 1:01 노랫소리가 귀족느낌이 물씬난다. 2페이즈는 포스가 엄청나고...암튼 킹갓 무띵왕님이 5등자리에 오르셨다.
4.
호구 뚱보 개새끼 볼드 되겠다. 이개새끼는 본체는 호구인데 노래가 존나 쌉오진다 이노래의 시작은 2페이즈 부턴데
웅장하며 포스있는데 당장 볼드 본체만 봐도 그딴생각이 싹 사라져버리기 때문에 4등자리를 맥여놨다. 암튼 노래는 좋다 이거야
3.
느그 불사대 되시겠다. 이새끼들 다구리치는건 좆같은데 노래는 오지게좋다 십새끼덜...
중간에 울려퍼지는 종소리가 꽤나 인상적이고 중독성이 넘친다. 종소리 뿐만 아니라
연주도 정말 맘에든다. 아무튼 느그 좆사대들이 3등자리에 올랐다.
2.
쏘---울 오브 쒼 --더 가 2등자리에 올랐다. 1편의 주인공이란 설정과 2페이즈 시작때 그윈의 화신과 피아노 소리는
다크소울 1 팬들을 울리기에 충분하다. 물론 나는 다크소울 1을 플레이 해보지 않아서 2등자리를 줄수밖에 없었다. 미안하다 친구들 ㅠㅠ
아무튼 2페이즈때 나는 피아노 소리는 슬픈느낌이 든다. 어떻게든 불을 지키려는 보스가 무슨수를 써서라도 막겠다는 의지가 피아노소리로 전해지는거 같다.
왕들의 화신이 2위에 올랐다.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6&v=xggWJLgN-Es
게이기사 노예 아저씨 되시겠다. 1페이즈는 그리 큰 임팩트가 없지만. 2페이즈 부터 박진감이 넘치기 시작하며 3페이즈부턴 소름이 돋는다.
5:52 가 3페이즈 시작인데, 이때부터는 말로 형용할수 없는 포스와 임팩트에 웅장하고 박진감 넘치는 노래까지 더해 말로 형용할수 없는 공포감(?)
과 웅장함이 돋보인다. 화가 아가씨를 위해 어두운 영혼의 피를 찾아다녀 난쟁이 왕들을 학살하고 다녀 이미 부작용으로 미쳐버린 상태였고, 주인공을 도와주던 그 게일이
미쳐버려 주인공을 알아보지 못하고 난쟁이 왕으로 착각해 죽이려고 달려들어 오직 어두운 영혼의 피만 아는 게일은 망자가 되어버리는 나름 비극적인 결말이지만 노래도 한몫 더했다고 본다.
어디까지나 내 생각일 뿐이야 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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