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ecd622e6d061f36be783b44281276ab2f9cb9c93785b3b0921bb6f21b92f7ac93b4b45b2d1ba191d01b8ae504697


"고룡 전쟁도 도와줬잖아!"

"누구들처럼 분탕질도 안했잖아!"

"힘을 싹 다 죽음에 바쳐서 생명 순환도 도와줬잖아!"

"밀파니토 만들어서 망자들도 잠재워줬잖아!"


"ㅅㅂ 그냥 다! 해줬잖아!!"


"다 해준게 문제야. 이쯤되면 누구 하나 나한테 고마워할 줄 알았더니 삼인귀 새끼한테 뒷통수 맞고."


"아니지, 나는 최초의 사자 니토, 아직 최후의 수단이 남아있지."


"그것은... 나 스스로가 장작이 되는 것이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