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스텔라블레이드 하드모드로 막보4마리 무데미지도 해보고
세키로 노부적 종귀로 마음속 잇신도 무데미지 클리어 해봤기에...
진짜 패링타이밍은 일반유저보다 자신있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엔딩본 블러드본에 한해서 2회차는 패링위주로 진행중에....
느낀건.. 진짜 패링 타이밍이 적마다 공격유형마다 너무 다른거 같음...
그냥 공격직전에 분명 탄환 먹였는데 안먹히는 경우가 너무 허다하고, 순수하게 스블이나 세키로같은 패링의 개념이 아니라...
패링이 되는 적이 한정되어 있고, 가능한 공격 유형, 가능한 타이밍이 그냥 정해져있는 암기게임같이 느껴짐;;
제가 느끼고 있는 것이 맞나요?
결국 블본 패링은 그냥 암기이고, 순수한 스블이나 세키로 같이 진짜 타이밍 맞춰서 패링하는 것이 아니였던거임? -0-
ㅇㅇ 대형몹들은 패리 안먹혀서 되는패턴이 뭔지 알고있어야됨
패리 먹히는 공격은 외워둬야 되는게 맞고 타이밍은 대충 소울시리즈랑 비슷하거나 아주 살짝 이른 정도로 일정한 편임 정확히는 무기 휘두르는걸 '방해'한다는 설정이라서 일반적으로 패리타이밍은 공격할때가 아니라 공격하기 직전 준비동작쯤 비직관적인 패턴도 소수지만 있긴 한데 그런건 계속 타이밍 바꿔서 시도하면서 알아가야지
답변감사합니다.. 흐어.. 진짜 패링이 되는게 너무 적마다 타이밍마다 일관적이지가 않아서 급좌절중이였는데...
그냥 암기하는게 빠를거같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