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일이라는 노예기사가 최봉보스가 되잖아
얘는 아르토리우스나 화방녀처럼 세계관상에서 무력을 떠나서 특별한 힘을 가진 어떤 화가의 노예고
근데 얘가 어쩌다가 최종보스까지 되는거임
원래 코옵으로 부를수도 있는 우호적인 사이인 걸로 아는데 왜 고리의 도시에선 주인공하고 싸우는거고
어쩌다가 이 게임 시리즈의 최종보스를 맡을만큼 강해진거야
게일이라는 노예기사가 최봉보스가 되잖아
얘는 아르토리우스나 화방녀처럼 세계관상에서 무력을 떠나서 특별한 힘을 가진 어떤 화가의 노예고
근데 얘가 어쩌다가 최종보스까지 되는거임
원래 코옵으로 부를수도 있는 우호적인 사이인 걸로 아는데 왜 고리의 도시에선 주인공하고 싸우는거고
어쩌다가 이 게임 시리즈의 최종보스를 맡을만큼 강해진거야
아리안델의 재랑 연결해보면 되는데
화가소녀 그림그릴 안료 존나 찾아댕기다가 흑화됨
아리안델의 재 스토리가 불로써 태우는 회화세계의 순환인데 프리데는 썩어문드러지는 한이 있어도 그걸 거부한 거고 게일은 순환을 잇기 위해서 재의 귀인을 끌어들임
화가가 회화세계를 다시 그리려면 불을 알고 있어야 되고 그림을 그릴 안료가 필요한데 그 안료란게 다크 소울이었나 난쟁이의 피였나 이건 가물가물하다
여튼 그걸 얻기 위해서 퇴적지 존나 깊은 곳에다 숨겨놓은 난쟁이들의 도시라는 고리의 도시까지 찾아들어갔는데
이새끼들이 이미 피가 다 말라붙었네
그래서 게일이 난쟁이 왕들을 다 잡아먹어서 자기 피를 다크 소울로 물들이려고 했음
근데 이게 먹어도 괜찮은 것이 아니라서 게일이 맛이 가기 직전이 되는데 게일 보스전 1페이즈 보면 알 수 있음 네발로 뛰어다니면서 으르렁거림
근데 재의 귀인한테 처맞으면서 피를 흘리는데 피 색깔이 검은색인걸 보고 목적을 달성했다는걸 깨닫고 그때부터 망자가 됨
그렇게 게일을 쓰러뜨려서 다크소울에 물든 게일의 피를 화가 소녀에게 전달해줘서 회화세계의 순환을 이어나가도록 해주는게 DLC 큰 스토리 줄기임
게임의 최종보스라기보단 DLC 스토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보스인거지 게임의 최종보스는 왕들의 화신이 맞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