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니아 전투때 라단과 말레니아는 서로의 권능,마술을 제외하고 싸웠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함.


일단 무대자체가 서로 일기토만 하는 양상이 아니라 전쟁하다가 일기토로 전투양상이 바뀌었기 때문에 서로의 병력이 근처에 있었을 확률이 높음.
라단의 중력마술과 말레니아의 권능인 부패는 둘 다 파괴력이 지나치게 높음 ( ex. 라단의 운석 낙하,말레니아 에오니아 개화) 주변 병력들이 충분히 휘말리기에 적합한 상황에서 서로가 검술로만 승부를 보기로 암묵적인 합의를 했을 가능성이 큼(애초에 병력간 손실이 너무 컸기에 일기토로 바꿨으니까)
하지만 말레니아는 라단이 꼭 죽어야만했고, 미켈라도 말레니아가 부패를 개방하지 않고도 라단을 이길수있을거라 생각했으나 말레니아의 검술만으로는 라단에게 상처를 입힐수 없었을 확률이 높음.
따라서 말레니아는 전략을 바꿔 트레일러의 장면처럼 의수를 내주고 라단의 몸위에 올라타 전언을 전한 뒤 급작스레 본인의 권능을 개방, 라단은 이에 대비하지못하고 부패에 직격당한 뒤 게임 본편의 상황까지 옴.
서로가 권능없이는 치명적인 일격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말레니아의 전략 선회가 라단에게 치명타를 줬고, 이에 따라 말레니아가 판정 승 함.
결론: 라단과 말레니아가 초장부터 넓은 필드를 기반으로 맞다이를 첬다면 라단이 우위인걸로 보이나, 전투양상이 그렇지 못했기에 에오니아 전투에서 패배함.
까지가 내 뇌피셜임, 드러난 바로는 말레니아와 라단의 검술 전투양상은 시종일관 라단이 압도하는 모양새로 그려졌기에, 아마 권능의 개방없이는 말레니아가 지는게 정배로 보임.
시종일관 압도하는 모양새로 그려짐 >> 그런 텍스트, 연출 1도 없음. 병력 손실 많아서 일기토 했음. >> 그런 설정 언급 1도 없음. 라단은 중력마술 안썼도르 >> 라단은 기마 상태 엄밀히는 중력으로 무게를 없앤 상시 호버글라이딩 상태임. 라단은 트레일러에서도 검에 중력둘렀고 칼 자체도 설정상 별 부술 때 중력 마술 새겨져서 영구 강화됨.
1.일러스트만 봐도 말레니아가 압도하고있는 그림 아님 2. 뇌피셜임 3. 공격용 중력마술 안쓴거맞음. 말레니아가 부패 터트리기전에 운석 낙하같은거 썼으면 빼박 다이임. 말레니아 부패는 한번 터지면 근방에 제어가 불가능하지만 라단 중력마술은 본인 임의대로 조절가능함. 진짜 칼싸움만 했다고 보기엔 그렇고 광역기 남발을 안했다고 보는게 좋음
트레일러에서 조차 의수내주고 찌른 공격이 자기도 맞찔려가며 찌른 공격임, 단순 찌르기자체로도 라단에게 데미지가 있지도않음.
공격용 중력마술 안 쓴거 맞다는 말 자체가 그냥 근거없는 뇌피셜이고 바위칼날, 암석탄, 별부르기, 별부수기 등 라단은 중력마술 안쓰는 패턴 자체가 거의 없고 검술도 중력이 패시브임. 그리고 앞의 예시들은 대규모도 아니라서 님 뇌피셜 속의 이유와도 관계없는 공격용 중력마술들임
글고 운석빵이 라단 낙하 패턴를 말하는 건지 노크론 운석을 말하는 건지 몰라도 전자는 블라이드, 알렉산더 같은 축제 멤버들도 못 딴 범부기술이고 후자는 별부수기 툴팁에 따른 설정상 라단은 운석을 조종하는 마술을 성취한 적도 없기 때문에 애초에 별은 운명에 따라 떨어지는 거지 라단이 떨굴 수도 자의로 움직일 수도 없음
내 말은 일러스트든 트레일러든 둘 중 어느 쪽이 압도했다는 소리가 아님. 그냥 대치구도에 불과한 묘사밖에 없고 대등한 강함으로 붙다가 라단이 부패에 의해 패한 것이 공식 설정의 전부라는 거지. 라단이든 말레니아든 누가 압도한 것처럼 작중에 묘사되었다고 말할 껀덕지는 전혀 없음
왜없어. 분신격인 밀리센트가 라단이랑 대등해지려고 부패 해방했다고 말했고 기드온같은 애들도 말레니아가 도전하는 것처럼 말했는데 부패 해방전은 라단이 더 센거 맞음
그리고 라단이 패했다는건 대체 어디서 나온 소리냐?붉은부패 말하는거 보니 적사자 병사옷 텍스트 말하는거 같은데 적사자는 라단 군대 이름이고 라단은 장군. 아니면 별부수는 이게 이명임. 라니 피셜로 무승분데?
워워 싸우지들 마라, 어차피 정사가 없는게임이고 뇌피셜 굴려가는거에 재미릉 느껴야지, 글쓴이도 분탕치려고 썼겠나. 그냥 난 이렇게 생각한다고 쓴거같은데. 그냥 이런 의견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면 됨 나도 부패 해방 전 말레<라단<해방 후 말레니아 라고 생각함
압도라는 말이 잘못된거같긴하네
아니 나는 댓글 친구가 라단이 패배했다고 하길래. 라단이 전쟁 여기저기서 털리고 다닌 똥해병은 맞지만 1대1로 졌다는 언급은 없고 말레니아랑 무승부가 공식 피셜이잖아. 차라리 모르고트한테 졌다는 거면 이해가 감.
내 개인적 의견으로는 근거로 든 게임 내 중력공격들은 이미 전성기도 아닌 라단이 없는힘 쥐어짜내서 시전하는거라 비교 근거로 들기엔 좀 부적절하다 보고, 본신의 능력만을 보자면 라단이 근소 우위, 외부신의 힘을 가진 말레니아가 신의 힘을 끌어다쓰면 말레니아가 우위인것 같다는게 내 의견임
몰루고트는 일러스트 단 하나만 나오고 군대간 군대의, 그것도 수성과 공성이라는 수성입장이 압도적으로 편한입장이라 졌다고 저평가 할수도 없고, 아마 일러스트 상 내용도 기습에 잠깐 성공했을뿐 라단이 그걸로 치명상을 입진않았을거 같음
글쓴이도 자기 뇌피셜이라고 적어놨는데 그냥 믿고싶은대로 믿으면 될듯
ㅇㅇ맞음. 몰고트에게도 전쟁 진 거지 전투 진건 아니지. 말레 부패해방이 덩치큰 라단보다 더 세다는건 나도 인정함
님들 싸우면 안댐; 이런 노잼 떡밥 굴려서 불타면 유동코드만 늘어난다고
이런거로 싸우는건 겜 캐릭에 자아의탁한 근쌤들이나 하지 프붕이들은 안싸우잖어
나도 패배는 에오니아 전투 자체 말한 거였음. 본문과 같음. - dc App
공식피셜 무승부임. 부패 해방전은 라단이 더 세고 해방 후는 말레니아가 좀더 센데 말레가 중간에 원인불명으로 기절해서 도망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