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하바라 갔었는데 무려 말레니아 의수 1/1 스케일 스테츄를봄 보통 1/7 1/6 1/4 이런식으로 크기를 줄여서 만드는데 이건 말그대로 그대로 크기 그 자체 스테츄임 무려 9만엔;; (한화로 90만원) 이런 반지같은 것도 있었음 이것도 졸라 비싸더라 쨋든 저 말레니아 의수보고 쌀뻔함 ㅈㄴ 간지나서
아이엠 말레니아 블레이드 오브 미켈라
유리 부수고 훔치고 나서 쫓아오는 경찰들 물새 난격으로 파바밧 했어야지
코토부키야임?
기억이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