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정녕 빛 없는 자에게 왕을 맡기셨는가" 요 대사가 트레일러 볼때는 "노친네 나이먹어서 이제 사리분별도 안되네ㅋㅋ" 느낌이었는데 출시되고 나니까 지금껏 참아온 허탈함이랑 원망이 살짝 새어나온 느낌이라 재밌었음 - dc official App
연기톤도 트레일러랑 컷씬이랑 달라서 나도 그렇게 느꼈는데 ㅋㅋ
ㄹㅇ 오만함이 싹 배여나서 얜 진짜 나쁜 놈이겠구나 싶었는데
중간에 캐릭터성이 바뀌어서 재녹음 한걸까 - dc App
난 진짜 절대악이라 생각되서 ㅈㄴ 멋있다 생각했는데 막상 까보니 의외로 사연있는 애라 ㅈ이 좀 죽긴 했음
나도 이명부터 다 꼬챙이 만든다고 가시공인데 이게 어케 악역이 아니냐고 생각함ㅋㅋ - dc App
첫 트레일러 땐 오만하게 연기했어서 고드릭이랑 비슷할 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