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홀 잡기나 굴렀는데 처맞는건 이미 리마에서도 많이 당했던거고
몹배치 지랄맞은거랑 내구도 갈리는거랑 뭐... 에스트 음미속도 등등 그냥저냥 빡치긴했는데 할만했음
근데 마지막 왕좌 떠나고 안딜 대사가 뭔가 생각이 많아짐...
어둠이 본질인데도 그걸 추구 해야하는가? 등등 안딜이 진짜 ㅈㄴ 미스테리하면서도 대사 하나하나 주옥같네 진짜
스콜라도 나쁘진 않은데? 물론 리마도 그렇고 엔딩 다보고나서 다회차할 생각은 없는데 스콜라 그렇게 막 소문처럼 극악무도하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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