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출시당시 기술력으론 잘만든게 맞음
근데 눈 높아질 때로 높아진 지금와서 재밌다라고 하기엔 너무 고전작임
처음 만나는 영묘성수 뿔발톱 휘적휘적 패턴부터가 라롤 아니면 한대 쳐맞게 되있음
이새끼 박치기로 에스트캐치도 하는데 거리 좀 벌려도 무조건 날라와서 에스트 마실 시간이 멀리 떨어졌을 때 뿐임
정원은 넓은 맵에 스꼴라식 몹배치 흩뿌려놓고 얻을거라곤 수호자 세트, 도과작용 돌도끼, 청색 쐐기석 원반, 엘리자베스비약 1개 정도가 전부고
시가지는 무난한데 피빕핫플이라 인간상태에서 오프라인모드 안해놓음 암령 계속오고 2회차부턴 권속 때문에 붉은 우라실법사라도 뜬다면 필드난이도 지랄남
참고로 권속몹은 한번 스폰되면 오프라인으로 바꿔도 계속 스폰되니 리마 2회차할 선불늅들은 들크는 꼭 오프라인으로 진행해라
심연구멍은 거인묘지MK2인데 태양충이나 랜턴없이도 앞은 잘보이지만 맵만들 시간 없어서 대충 어둠으로 때운게 꼽고 2회차에 권속뜨면 아예 상시슈아몹인데 존나 멀리 떨어져있어도 쫓아오는 붉은 죄수 두마리 스폰됨
카라미트는 피통만 많고 패턴은 쉬운 루즈한 노잼보스인데 꼬짤도전하면 잡기랑 일어서서 브레스랑 공중돌진 패턴 나오길 기도해야하는 스캇보스됨
마누스는 대형무기로 때릴때 5연타 패턴 동시에 뜨면 피할 수가 없어서 빌드를 소형무기나 대방패로 강제하는 느낌이 있음
특히 물보라는 1회차부터 즉사기라 늦게 대응하면 허무하게 죽는데 대형도끼나 대형망치처럼 공속 존나 느린 무기 후딜 중에 갑자기 나오면 씹당황스러움
무엇보다 보방이 어두워서 모션이 안보임 특히 팔 길게 늘리는 패턴들은 보고 피하는 느낌이 아니라 한대 맞아보고 굴러야할 타이밍 익혀서 피하란 느낌
체스터 키아란은 도대체 왜나왔는지 모르겠는데 알아보니 납기일 때문에 이벤트 짤려나갔더라
모든일을 끝마친 플레이어를 맞이해주는건 알토의 강제업적강탈이라 기분도 좆같음
그리고 업적까지 뺏긴 플레이어를 맞이해주는건 리마 최흉최악의 몹 쌍영묘성수 참고로 이새끼들 무한리젠됨
그나마 억까 불가능인요소 두가지가 연출을 위해 텔레포트하면서 싸우고 있다는 점만 빼면 잘만든 아르토리우스랑 씹호감고황 이벤트다
2018년에 만든 겜주제에 - dc App
근데 시대 감안 안하면 옛날겜 중에 스캇겜 아닌게 몇개나 된다고
솔직히 꼴들크 정도면챌린지맵 빼면 재밌다고 생각해요...
몹 도배 개피곤하게 해놔서 호불호 갈리는데 걍 취향차이인듯
몹도배는 들크 공통사항이라 어쩔수없음 오히려 엘리움이 싸닉구간이랑 설원 빼면 몹배치 들크 중 가장 쉽지 않나
딴건 취향의 영역이긴 한데 정원은 진짜 별로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