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미켈라는 반신이라 그림자 나무 통과해서 신의 문까지 갔고 미켈라 가신단이 모그 시체를 운반해야한다는 말도 없었는데 단지 미켈라단 환영인사하려고 메황 죽이고 나무 불태우자고 한거임?
미켈라의 발자취를 무조건 쫓는 것에서 시작> 삧이 미켈라의 신봉자가 아니란 걸 깨달음> 막자 로 이어진게 아닐까
가신단이 아니라 그냥 스토커였네
아 모그 시체 운반 때문인가 보네. 미켈라는 통과할 수 있는데 왕이자 반려로 삼을 라단 부활을 위해선 모그 시체를 들여와야 하니까
라단 등장 타이밍 보면 이게 맞는거 같은데 관련 대사가 없는게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