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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에서는 거대한 의지가 도읍 멸망시킨 거 관련말고는 연관이 별로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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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봐도 암흑같은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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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봐도 중력 마술같은 무언가)

들크 나오면서 드디어 논란 정리되나 싶었는데

메티르 저 패턴은 신성 데미지고

유미르 대사로 거대한 의지는 빅뱅 뭐시기가 되어버리면서

뭔가 비슷하긴 한데 잘은 모르겠음

피의 별과 진실의 어머니같은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