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회차 다깨가는 닥린이인데
친구가 옆에서 나는 3트만에 깼네 원트만에 깼네 안어렵네 뭐네 하는거 왜이렇게 듣기 싫냐..
솔직히 몇트만에 깬게 난 중요한지도 잘 모르겠다
나는 원래 똥손이라서 무명왕도 30트했고 미디르도 한 10트했는데 오히려 그게 정상 아니냐?
횟수가 적은건 그렇게 좋은지 잘 모르겠다 근데 마리인가 그사람처럼 3백트 넘게해서 깨고 그런사람은 누구든 존경해야한다 생각한다만..
그리고 걔도 보면 잘해서 깼다는 느낌이 별로 안든다..약간 어거지로 깬?느낌??이랄까? 너무찌질한가 ㅋㅋㅋㅋㅋ 패턴 숙지를 전혀 안하고 석별이랑 슈아로 이기는 스타일인데 그런거보면 나도 석별 배워야하나..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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