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은 가톨릭 성경 요한 묵시록 17장의 내용임.
맨 마지막 줄 외에는 그냥 성경에서 발췌한 내용이라서
이해할 것 없이 그냥 쭈욱 읽어 내려가면 됨.
그 천사는 성령께 사로잡힌 나를 광야로 데리고 갔습니다.
나는 진홍색 짐승을 탄 여자를 보았습니다.
그 짐승의 몸에는 하느님을 모독하는 이름들이 가득한데,
머리가 일곱이고 뿔이 열이었습니다.
그 여자는 자주색과 진홍색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
치장하였습니다. 손에는 자기가 저지른 불륜의 그 역겹고
더러운 것이 가득 담긴 금잔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마에는 ‘땅의 탕녀들과 역겨운 것들의 어미,
대바빌론’이라는 이름이 적혀 있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의 신비였습니다.
그때에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왜 놀라느냐?
내가 저 여자의 신비와 저 여자를 태우고 다니는 짐승 곧
머리가 일곱이고 뿔이 열인 짐승의 신비를 너에게 말해 주마.
네가 본 그 짐승은 전에는 있었으나 지금은 없다.
그것이 또 지하에서 올라오겠지만 멸망을 향하여 나아갈 따름이다.
땅의 주민들 가운데 세상 창조 때부터 생명의 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자들은 그 짐승을 보고 놀랄 것이다.
그것이 전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없고 앞으로 또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어린양과 전투를 벌이지만,
어린양이 그들을 무찌르고 승리하실 것이다.
그분은 주님들의 주님이시며 임금들의 임금이시다.
부르심을 받고 선택된 충실한 이들도 그분과 함께 승리할 것이다.
금발의 여자가 붉고 강력한 괴수를 이끌고 싸우다가
가장 나약한 자 에게 패배한다는 점이 DLC에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적어보았음.
출처는 가톨릭 성격 요한 묵시록 17장 1절 ~ 14절
에니르 일림은 바벨탑에서 따온 것 같긴 함
본문 다시 보니까 머리 빨간 라단을 여기서 짐승으로 볼 수도 있겠구나
뿔도 달려있음
분석추
성경에 비유하니 떠오른건데 황금률을 침략자와 악당으로 표면적으로 묘사되지만 그 일면엔 정반대의 과거도 있고 라우프 유적의 여신상과 무녀들 접목 특성을 토대로 본래 그땅 원주민이 뿔인간뿐이 아니라 더 과거 부터있던 도가니 여신 따르던 민족과 그 후예가 무녀들이란 프롬뇌도 있더라 그래서 사실상 본래부터 같은 땅에 살던 놈들끼리 치고받고 싸운거에 가깝다고봄. 애초에 솔로몬 설화속 악마 탕녀라 불리는 악의 짐승들도 기독교에 의해 배척당한 민족 토지신들이란 설도 있고 엘든링내의 역사도 증오와 증오가 얽힌 역사기에 서로 악마화하지 진짜 순수악에 가까운건 세손가락 이지 않나 싶음 - dc App
실제로 성경에서도 야훼가 천사와 악마 둘다 창조하였으니 신이(미켈라,마리카)양면성을 보이고 디엘시에서도 신과 사탄을 동일한 존재로 보이게끔 잘 의도한듯. 미켈라도 세계의 구원자로서 신 될려고 했지만 행적에서 모순적이고 추한 면모가 크다보니까 빠는놈 까는놈 싸우는게 미켈라 가신단 꼴만봐도 - dc App
탕녀 = 미켈라 ㅋㅋㅋㅋㅋ 딱 맞노
유대인과 포그롬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