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과 관계라고 하죠.. 결과가 있으면 원인이 있는법.
엘든링이 존재하는것도.. 결과가 있었기 때문에 엘든링이라는 원인이 생긴거일수도 있을거에요...
무기도 그렇죠,,, 무기가 왜 나왔느냐는 다들 아실거에요...
거기서 무기별 종류에 대해서 간단한 뜻에 대한 제 개인적인 소견을 적어 볼까 합니다.
1. 직방 :: 너희들을 지켜주겠다. ( 소드마스터 가능 무기종 .)
2. 쌍날검 :: 난 절대 지지 않는다.
3. 특대검 :: 난 거대한 몬스터와 대적하므로써 틈새의땅을 지키겠다.
4. 도 :: 사랑하는 그녀를 지켜주겠다.
5. 특대무기 :: 마지막 힘,사랑 ..
6. 신앙캐 :: 사랑하고 싶다.???
7. 뽁뽁이 :: 난 에이즈야..
8. 아줄 :: 인생은 한방이다.
9. 거인부수기 :: 널 폭파시키겠다. ( B a d )
10. 비문자 :: 웨폰 블록 ,,, 무기가 변화 한다..
11. 피의헬리케 :: 기동력도 무기다.
12. 쌍문자치도 :: 나한테 덤비지마. 끝장내 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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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충 억지도 있겠지만,, 제가 평소에 생각했던 무기의 뜻은 이상과 같습니다.
여기서 대충 짚어 보자면
서클이라는것이 있는데... 2 무기 클래스가 제일로 적당하다고 봅니다.
1. 직방
2. 도
그 이유는 지켜주는 자가 서클 마스터를 해야.. 운영이 잘되지 않을까요??
뭐.. 사실.. 아무 무기 클래스도 가능하긴 한데.. 컨셉이라는 것은 말이죠..
자검은 저주 받은 무기고 마술은 여성 전용 ....
모그윈 창은 인생의 끝자락에 있는 분들의 희망 같은 무기....
용찬은.. 뭐... 변태 게이머 이상이 아니면 감당하기 힘들죠,,,
그리고 *곤충실창* 의 컨셉이 제일로 마음에 듭니다.
벌레로 자기 강화 ,, 즉 자기 강화 버프를 하고.. 그리도 준수한 딜...
그리고.. 아쉬운 소식... 엘든링 검은나무의그림자가 엘든링의 마지막 dlc 입니다.,..
엘든링 시리즈가 플스6 까지 이어 나가길 바라며....
프롬의 마지막 시리즈 엘든링을 애착을 가지며 지켜가며 플레이 합시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이지만,, 프롬의 마지막 시리즈.. ㅜ엘든링.. 그리고 곧 출시 예정인 엘밤통까지
알차게 즐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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