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부터 분위기, 성우, 패턴 등등 진짜 몰입하게 만드는 뭔가가 있는거같음
이제 2페 패턴 보는 중이라 패턴얘기 할건 못되지만 1페 패턴도 패턴 길어서 그렇지 dlc 특유의 억까당하는 느낌은 안드는듯
맛있게 맵다가 맞는 보스인듯함
브금부터 분위기, 성우, 패턴 등등 진짜 몰입하게 만드는 뭔가가 있는거같음
이제 2페 패턴 보는 중이라 패턴얘기 할건 못되지만 1페 패턴도 패턴 길어서 그렇지 dlc 특유의 억까당하는 느낌은 안드는듯
맛있게 맵다가 맞는 보스인듯함
ㄹㅇㅋㅋ
보스 자체도 재밌게 잘 만들었는데 ost가 서사랑 버무려져서 너무 좋음
죽더라도 기분 나쁘지 않고 도전 욕구가 생기는 게 ㄹㅇ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