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피구라 5회차 -> 블본 3회차 -> 인왕2 200시간 -> 닥소3 15회차까지 달리고 


닥소 리마 테크로 넘어왔는데 첨에 공략없이 하다가 길찾기랑 npc들이 거지같아서 공략보면서 하다가 병자마을 하층까지 하다가 현타왔음


굳이 이걸 공략보면서 해야하나 싶음... 스위치로 하고있어서 조작감 개같은건 덤이고...


닥소3를 워낙 재밌게 해서 소울류 근본 리마한건데 ㅅㅂ 리마부터 닥소 시작했으면 애초에 소울류 접었을듯


소울류하면서 게임 불감증 해소했는데 리마하면서 다시 불감증왔다... 원래 한겜에 꽂히면 다른겜 안하는 스타일인데 요즘 닥소리마때문에 걍 쉬는중...


이러면 굳이 할필요는 없는거지??? 닥소리마에 꼴까지 해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공략보면서 하는건 피곤해서 못하겠다.


프롬겜은 이게 너무 단점인듯... 엘든링도 해야하는데 공략없이 온전히 못한다는게 너무 피곤하다. 딱 피구라 ~ 닥소3 정도만 되었어도 할만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