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르까지 잡고 할게 없는데
2회차 돌기엔 무서워서 태양령 사인이라는걸 그어봄
그렇게 매칭이 되어 모험을 떠나고
동료가 늘어나고 무기를 바꾸고
고리의 기사를 잡고 (검방 태양령은 죽음)
제발 따라와달라고 불주에게 간청하고
항상 스킵했던 해럴드 기사를 잡고
암령을 만나 벌벌떨고
비록 암령이 불주 죽여서
다음 화톳불까진 안내 못해줬지만 재밌었다
미디르까지 잡고 할게 없는데
2회차 돌기엔 무서워서 태양령 사인이라는걸 그어봄
그렇게 매칭이 되어 모험을 떠나고
동료가 늘어나고 무기를 바꾸고
고리의 기사를 잡고 (검방 태양령은 죽음)
제발 따라와달라고 불주에게 간청하고
항상 스킵했던 해럴드 기사를 잡고
암령을 만나 벌벌떨고
비록 암령이 불주 죽여서
다음 화톳불까진 안내 못해줬지만 재밌었다
저 구간은 몹이 너무 많아서 암령 승률이 너무 높음
사실 그냥 달려가서 톳불 찍으라 해주고 싶었는데 불주 여행하는 묘미 살려줄라고 같이 해럴드 잡음
코옵 한번 맛보면 멈추지못해
ㄹㅇㅋㅋ
해럴드 도배해놓은거 진짜 너무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