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리드 넘어서 용총 넘어가면서 갑자기 존나 쎄길래 긴장하면서 진행하다가
케일리드 신수탑을 갔는데 기존에 갔던 곳들이랑 다르게 외부 벽 타고 들어가길래
절벽 끝인데 괜히 높아서 겜인데도 손에 땀이 줄줄나면서
신선함을 경험하다가 안에 들어가니 지하로 내려가는 길이 있길래
얼레? 다른 곳은 지하 없는데 뭔데 이새끼는 지하 있노? 하면서
신수탑의 거대하고 웅장함에 쫄아 잔뜩 기대하면서
뭔가 존나 위험한거 존나 큰거 봉인되어있을 것 같은 느낌 팍 나서 갔더니
애미뒤진 버러지 멸치 한마리 딱 있네
ㅅ1ㅂ 김 팍 식노
나중에 파름 아즈라에서 뚱땡이랑 같이 보스로 나오는데 지랄맞음
그새끼들이 이겜 최고 비호감 보스들중 하나임 세마리 씩이나 나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