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톳불 기점으로 두고 에스트 떨어질때까지 탐험했다가 다 떨어지면 주저없이 돌아오고
다시 갔다오고 반복

느리긴 했지만 이게 존나 재밌었음 잡몹도 거의 보스급이라 전투가 지겨운것도 아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