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랑 갈손 얼굴 보면서 너는 아름다워하면서 외모 칭찬해주는 애 발견
딱히 적대심도 안 보이고 해서 냅두는데 이번에 나 오라고 함
내 닝겐상을 보자마자 생각이 많아지더니
나한테는 너는 아름다워 안 써줌
미안해를 갑자기 쓰더니
내 면상은 봐줄수 없다고 겁벌 씀
각 보니까 마저 대가리 내려치게 일문자 이연도 준비하려다가 고민도 좀 한거 같음
속상해서 할복 써서 돌아옴
불주랑 갈손 너희들이 내 외모 칭찬만 해줬어도 코옵 그대로 했을건데 저주한다 시발련들아
검은칼날이였으면 가산점이였눈데 까비아깝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