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무너져가는 시대 엔딩
새로운 엘데의 왕으로 즉위했으나 황금률의 모순에 대한 해답을 내놓지 못함.
2.완전률 엔딩
황금률을 완전률로 대체하고 신에게서 감정이 제거됨.
3.죽음의 왕자의 엔딩
죽은자와 산자가 공존하는 세계.
4.절망의 축복
모든 사람이 뿔인간(=흉조)의 저주에 시달림.
5.별의 세기 앤딩
영혼과 생명이 분리되고, 틈세의 땅을 라니와 주인공이 떠남??
6.미친불의 엔딩
틈새의 땅을 물리적으로 리셋.
이렇게 되나??
7.미켈라가 성공한 미래(=상냥한 세계)
는 어떻게 됨??
여기서 그나마 가장 해피엔딩은 무엇이라고 생각함??
나머지가 너무 십창이라 그나마 완전률이랑 라니긴 한데 얘네도 해피라고는 못해줌
미켈라는 다같이 최면어플로 빡통대가리 만들어서 상냥한 세계 만드는거임
완전률과 라니엔딩의 장단점은 뭐라고 봄??
ai가 통치하는거라 상황은 좋아지겠지만 결국 독재나 미켈라 엔딩이랑 비슷하다고 볼수있음 라니는 신 왕이 런침으로써 외부신들이 간섭 못하게 하는건데 진짜 신이 있는 상황에서 그런게 다 없어지면 후폭풍이 큼
미켈라가 성공하면 틈땅 모든 생명이 다 미켈라 단 처럼 변하는거지
미친 불이 젤 행복함
사실 미불 엔딩도 틈땅 한정인지 전세계 리셋인지 해석차이로 갈림
미친 불이 유토피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