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멀키트 잡았을때 그 성취감은


진짜 말로 표현할 수 없었음


말레니아 잡으니깐 진짜 자신감과 용기가 생기더라


뭐든지 다 잘할 수 있을거 같은느낌


망한 내인생도 왠지 모르게 이겨낼 수 있을거 같은 용기


그런 느낌이 들었음


나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