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스바흐 - 파티의 브레인. 여러모로 조언해주는 걸 좋아하는 품위있는 어르신이며 은근 전투력도 매우 뛰어남.
프레이야 - 호전적이고 명예로우며 외견과 달리 강한 동료에게 친절한 여캐. 흔한 판타지물 여전사.
무아 - 파티의 짐꾼이며 여차할 때는 직접 전선에 서서 탱킹을 담당하는 서포터. 동료들의 식사와 빨래까지 담당해준다.
낙엽의 단 : 묵묵한 격투가 답게 말 안하기로 유명하지만 여행 도중에 종종 내 무술스승이 되어서 자세 교정 도와줌.
티에리에 - 소심하고 자존심이 낮지만 독에 한해서는 누구보다 전문이며 싸워야 할때는 누구보다 용감. 특히 안스바흐에게 높히 평가받음. 가끔 엉뚱한 곳에서 조는 버릇 있음.
뿔인간 - 까칠하면서도 먹을 거 주면 츤츤대는 놈. 나쁜건 내가 아니라 저놈들이라며 자기합리화에 특화되있다. 누구랑 싸우건 이놈이 먼저 나한테 잘못했다고 분노해대기 일수.
레다 - 개변태쇼타콘 파티장. 평상시에는 얌전한데 밤만되면 괴팍하고 천박한 울음소리로 동료들을 잠못들게 한다.
이런 동료들이랑 파티 다니고 던전 공략하고 다니면 재밌을듯.
개판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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