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 따먹는 엔딩이 없어서 그럼

미켈라단전에서 발린 미켈라가 강대한 삧의 특대검 앞에 굴복했다면...미켈라가 삧의 힘에 반해서 라단 개같이 버리고 삧으로 갈아탔다면...결국 삧은 신을 따먹는 자가 되고 미켈라는 신이 돼서 원하는 세상을 만들었다면 윈윈이었을텐데

미야자키가 이런 파격적인 스토리를 포기했다는건 그가 게이라는걸 반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