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1하고 3하니까 왜캐 눈물나냐
팔란의 성채에서 엘리자베스랑 땅거미 뒤져있는거나
혼돈의 딸이랑 쿠라나랑 같이 죽어있는거나
퇴적지에서 계승의 제사장 보니까 눈물나네..
방녀가 마지막에 로드란 언급 할때 뭔가 찡하드라
ㄹㅇ..
3 론도 봤을때는 막 눈물났는데 귀떼기 하니까 리마에서 봐도 지긋지긋함
그 찬란했던 도시가 망했다는게 확 느껴짐
리마 해봤으면 막보 2페에 bgm 바뀌는것도 소름이지
2페에서 갑자기 익숙한 피아노 소리 들리니까 눈물나더라
시대의 끝이 눈으로 보인다는 느낌이라 존나 감상적으로 겜하게됨
내가 사랑했던 세계관이 막을 내리는 느낌
방녀가 마지막에 로드란 언급 할때 뭔가 찡하드라
ㄹㅇ..
3 론도 봤을때는 막 눈물났는데 귀떼기 하니까 리마에서 봐도 지긋지긋함
그 찬란했던 도시가 망했다는게 확 느껴짐
리마 해봤으면 막보 2페에 bgm 바뀌는것도 소름이지
2페에서 갑자기 익숙한 피아노 소리 들리니까 눈물나더라
시대의 끝이 눈으로 보인다는 느낌이라 존나 감상적으로 겜하게됨
내가 사랑했던 세계관이 막을 내리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