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잡몹마냥 붕쯔붕쯔거릴라나 뒤뚱거리는 이동모션부터가 답이 없음 보스처럼 박력있게 싸우고 싶다는 생각 다들 한번쯤 해보지 않음?세키로가 그나마 괜찮고 엘든링은 모션 복붙에 퇴화된 느낌마저 듬
그나마 맨손격투가 슝슝슝 나가서 괜찮지 않음?
AC에 타는 아머드 코어로 와라 무려 한 루트의 최종보스 기체를 탈 수 있다
아머드코어 진짜 남자의 로망을 아는놈이 만든 것 같더라. 근데 전투가 소울시리즈만큼은 아니엇어 생각볻다 단조롭던
밤통부터 슬슬 스피디해지고있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