늪은 안 나오거나 비중 적음. 밤통에서도 독 숲이 나온댔지 늪은 안 나온다 했음.
사막 마술사나 은둔자 같이 노출 있는 판타지 여캐 등장. 그위네비아도 다른 사람이 만든 거 퇴짜 놓질 못하겠어서 받아줬다는 걸 보면 이런 부류의 여캐를 안 좋아하는 듯. 대신 미야자키 본인이 밝혔 듯 단아한 분위기의 여캐 선호도가 높음.
여자 같은 남자가 밤통에서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왠지 안 나올 듯?
표본이래봐야 스콜라랑 밤통에 후자는 출시도 안 했지만, 뭔가 미야자키가 미참한 작품들은 억제에서 풀려난 느낌이 듦.
그위네비아 만든사람 너무 진지한 표정으로 왔댔나
너무 행복한 표정 - dc App
원랜 우아한 분위기 생각했다던데 미야자키는 화방녀 같은 이미지였나봄
마리아 프리데 꽤 신경써서 만들려던거 보면 그런류의 비밀스런 여캐 좋아할듯
ㅇㅇ 조용하고 감춰진 분위기를 좋아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