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들이 유기적으로 연결이안되있는건 그렇다치고

한번갔던곳을 두번가고 세번가야된다던가

잡몹이 의미없이 많은 배치라던가

잡몹좇같은배치 뚫고갔더니 보스대신 보스조무사들이 반기는 보스룸...


지금 본편 절반밖에 안오긴했지만 이런점을 느꼈고

기억에남는거랑 아쉬웠던점은

채리엇은 난이도와 별개로 굉장히 잘만든 보스라고 생각했는데 기믹도재밌고 던전에서 말소리 말발굽소리들리면서 등장하는 그 박진감이 그전까지 만났던 보스들과는 수준이다르고...

스켈킹은 아쉬웠던게  세마리가 그냥 왕좌에 앉아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음. 왕이 지팡이를 흔들고 쫄몹을 소환해서 왕을 죽였더니 거인해골이 등장을해서 싸운다던지 하는식으로 좀더 왕답게 연출했을수 있었을것같은데... 흠

독의여왕 미다같은경우에는 ㅅㅍ 풍차에 횃불 어이가없어서 방송키고 플레이하다 한 열번죽으니 갤럼이 말해줘서 알았는데 너무 어이가없었음. 기믹이 너무 말같지도 않았음. 차라리 보스룸내에서 해결할수있을줄알고 천장 샹들리에 부숴보려고하고 화염병으로 독태워보려고하는데 아무리해도 안대고 화염무기가져와도 안대고...


뭐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