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에마 만났는데 에마가 이쁘다는 거 말고는 게임은 아직 잘 모르겠음
원래 소울류에서 차근차근 진행하면서 레벨이나 아이템 쌓아가는 플레이 좋아했는데 그런 내게 세키로는 안 맞는 걸까
보통 어디부터 재미가 확 붙냐 왠지 켜기가 싫네 그래픽은 개쩌는데
이제 막 에마 만났는데 에마가 이쁘다는 거 말고는 게임은 아직 잘 모르겠음
원래 소울류에서 차근차근 진행하면서 레벨이나 아이템 쌓아가는 플레이 좋아했는데 그런 내게 세키로는 안 맞는 걸까
보통 어디부터 재미가 확 붙냐 왠지 켜기가 싫네 그래픽은 개쩌는데
겐이치로 잡으면
겐이치로면 아시나를 위해서다... 하던 걔잖아 나름 비중있는 보스 같은데 겜 초반임?
잡는순간 세키로 시스템 전부 습득했다고 봐뎌 무방함 보스 자체도 초반에서 중반으로 넘어가는 넘이고
겐이치로 - dc App
겐이치로
겐이치로 잡을 때
개인적으로 겐붕이 계속 트라이 하다가 흥미 붙음 - dc App
겐이치로 이후부터 엄청 재밌어짐 게임 시스템에 대해 이해하면 엄청 재미질거
세키로는 보스랑 막고라 뜨는 재미로 한다고 생각함 그거까지 버티지 못하면 접는거고
겐붕이 잡고
게임에 재미가 붙는건 시스템을 이해해서 공방이 이루어 질때임 보통 겐붕이 잡으면서 이해하니까 그 즈음에 재미있다고 하는거
타이밍맞춰 L1 누른다, 빨간글자뜨면 하단베기나 잡기니까 멀어지거나 점프한다... 여까지는 이해했는데 여기서 더 깊어지는거임?
이상한 질문이면 ㅈㅅ
ㅇㅇ 간파하기 배우면 찌르기도 슥 넘길수 있는거고 근데 게임이 내가 좀 개고수가 된거같은 느낌을 주게 되는거지 보스 우다다다를 전부 팅겨내고 줘패는 나 너무 멋있는걸? 느낌
다들 답변 고마움... 겐이치로가 대충 게임 초반 문턱인가보네 좀만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