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이나 블본은 후반 갈수록 점점 또 얘야? 싶은거 많아서 점점 지겨워지거나 감흥 떨어지는데 아코는 초반엔 스토리 이게 대체 뭔소리지 싶고 무기 시스템은 이해 잘 안가다가 아이스웜 잡고 에어의 코밍아웃부터 재밌어지는듯 그때부터 스토리 윤곽 확실히 잡히고 시스템 이해도 해서 ac커스텀도 본격적으로 하고 월터는 캐치프레이즈 말하고, 에어는 부제목 말해서 대사 뽕도 장난 아님 - dc official App
그리고 에어 보스전이 재미있음 선후딜 확실하고 퀵부 한번으로 깔끔하게 피해지는것도 많고
코랄 칼 휘두르기, 레이저 쏘기, 비행기 변신해서 돌진하기 등등 피하는 재미 있는 패턴 많아서 좋음 - dc App
후반부가 ㄹㅇ 뽕차는 보스 많이있어서 재밌음 러스티나 스네일 에어 월터등등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