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님이 의아한 표정으로 물었다. "학생, 1명인데 왜 2명이라고 하는거야?" 나는 당당하게 가슴을 펴고 대답했다. "제 마음속에선 언제나 폭룡이 함께하기 때문이죠." 기사님이 웃으며 말했다. "학생, 우리 버스는 장애인에게 요금을 받지 않아." 추운 겨울이었지만 그날 버스안의 사람들은 모두 뜨거움을 느꼈던 순간이였다.
손 잘린거면 장애인 맞지
추운 겨울이었지만 그날 버스 안의 사람들은 포학을 맞고 따뜻해졌다고 한다
사지장애인 맞긴해
뭔가 틀린 말은 아닌 것 같냐
베일한테 돈받는건 악질맞지 ㅋㅋㅋ - dc App
ㄹㅇㅋㅋ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그럼 학생 요금만 내면 되냐 아니면 사지장애 1룡 정신장애 1인이라 걍 공짜인거냐
용찬은 설정상 사역술로 하나 되는 거니 베일이 본인이고 본인이 곧 베일이니 1명 맞을 듯
사지장애는 몰라도 사람쪽은 확실하네
무료일 듯
마지막에 포학쓴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