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er flame
등불을 공양한다
Read epitaph
묘비를 읽는다
Grave of a nameless retainer.
Raised his sword for the Lord of Cinder.
이름 없는 종자의 무덤. 그 칼은 장작의 왕을 위해
To honour and shadowy retreats.
Fear the sun's temptations, and the winged executioner.
명예와 함께 그림자로. 태양의 유혹과 날개 달린 처형자를 두려워하라
This exile was chased from his homeland,
and haunted by a black sun.
추방자. 고향에서 쫓겨나 검은 태양을 우러르다
다크 소울 3의 네트워크 테스트 버전에 존재했던 요소
묘비에 등불을 공양하고, 묘비에 새겨진 문자를 읽음
네트워크 테스트 버전에서는 이 비석이 네 개가 있었는데, 데이터상 이 비석은 본편에 약 40개 정도 있을 예정이었음
다만 본편에서 통으로 잘리고 말았지
묘비에 새겨진 문장 중 흥미로운 게 꽤 많아서 잘린 게 정말 아쉬운 컨텐츠 중 하나임
이건 또 무슨 신비한 컨텐츠야
엘든링 비석 생각나네 근데 핵심 스토리 알려주는거도 아니고 진짜 쓰잘데기없는 소리만 들어가있어서 뺐나
저것도 엘든링에 있는 스토리 설명해주는 검 비석 같은 거였을려나
엘 비석이었나 칼 여러개 박힌곳이 이거 계승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