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엔 쵸할머니 따위... 항상 보스 연전모드하면
계승자 탈환이나 사투 답파에서 2번째로 만나니 그냥 꼼수로 밟고 지나가는 수준의 보스였었는데...
원망의 오니, 수라잇신, 맘속 잇신,의부,겐이치로 이젠 그냥 갖고 노는 수준이 되어서 심심하던 찰나...
정공법으로 완전히 숙달 안된 보스중 쵸할머니가 있었음...
와 근데.. 쵸할머니는 아무리 봐도 초회차 유저가 첫번째,혹은 두번쨰 만나는 보스라는게 아직도 안믿길정도로 꽤나 어려운 보스가 맞긴함...
그런데 놀랜건....
두번째 페이즈인가 ? 아무튼 밧줄에서 내려오는 틈에 달려가서 대쉬공격을 바로 했는데...아니!! 그걸 쵸할머니가 한자공격으로 카운터 어택 시전하는거임;;
와.... 대쉬어택이라서 패링도 못하고 그냥 맞아 죽었는데......
순수하게 쵸할머니에게 감탄해버림...
아니 어떻게... 밧줄 내려오는 찰나 바로 대쉬어택을 때렷는데 ai 가 그걸 바로 카운터 어택으로 들어오지.... 싶던...
이야!
그 할매 완전 미친년임 왕년에 히라타의 미친 개썅년으로 이름 좀 날렸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