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의 감시자
트라이 25번 이상은 한거같음.
첫 소울류 게임이였는데 진짜 하면서 접고싶었다
그나마 1페때 지들끼리 싸운다는거 알아차린 후엔 좀 편해지긴 했는데
2페 화염 범위가 넓어서 너무 막막했었음
뉴비때라 패링 뒤잡 이딴것도 몰랐고…
무명왕
27트
어려운 보스로 유명한 놈 답게 나도 고전했었음
초회차땐 엇박이 죽어도 손에 안 익더라고…
패턴 익숙해진 이후로 2회차부턴 단 한번도 안죽음
프리데
20트+
1페 2페도 빡센데 3페까지 있는거 보고 제정신인가 싶었다
걍 시간 자체가 오래걸리니까 할때마다 한숨나옴
특히 연속공격으로 피 순식간에 다는게 젤 무서웠던거 같음
쌍데몬
20트+
그 전까진 욤 제외하고 보스공략을 본 적이 없었는데
얘는 진짜 10트정도 박다가 도저히 답이 없어보여서 나무위키 보고 흑기사 특대검으로 잡음
2회차 4인의 공왕
14트
리마 보스들이 대부분 호구인데
얘는 진짜 혼자 격이 다른거같음
가는 길도 진짜 더럽게 먼데 반지 하나도 못쓰게 막아놓고
스펙도 짱짱하니 너무 고통스러웠음
특히 폭발패턴이랑 잡기패턴이 진짜 억까야 ㅋㅋㅋ
도저히 딜이 안박혀서 내면의 큰 힘+맞딜로 겨우잡음
초대 교구장 로렌스
26트
블본 보스들중에 얘 혼자만 두자릿수 트라이임
피통도 더럽게 많은데 딜도 겁나쎔
특히 3페 패턴은 아직도 어케 피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음
내가 성질이 급한편이라 더 고생한 점도 있는듯
허무의 위병
14트
그냥 다대일 보스인것도 짜증나는데
적응력때문에 더 짜증남 ㅋㅋㅋㅋㅋ
굴렀는데 쳐맞아서 에스트 빠는데
에스트 빠는건 한세월이라 후속타 얻어맞아서 죽고
조작감도 최악이고
가는 길에 바퀴벌레새끼들도 많아서 걔네도 다 퇴근시켜버림
아무래도 초반부 보스라 더 힘들었던거 같음
연기의 기사
15트
일단 무엇보다 딜이 쎄고
랜덤 후속타때문에 힘들었음
그래도 쓰레기가 가득한 꼴 보스중에선 제일 재밌었음
보방이 화톳불 근처라 편했던것도 있고
왕의 펫 러드 자렌
2트
가는 길이 보스임
1트때 내구도 버그때문에 우왕좌왕하다 뒤진 후로
보스방 다시 들어갈때까지 무려 50분이 걸림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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