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내에서 파름 아즈라랑 더불어 밤에도 해가 안지는 밝은 지역인데 미켈라가 신이 되어 나타나니까 먹구름이 껴서 어두워지고 약간의 낙조만 내림.
예전엔 비장해 보이려고 그런가 했는데 지금와선 매료로 사람들의 눈을 가려 시야를 어둡게 만들고
얄팍한 빛으로 자신이 구원자인 양 행세하는 미켈라를 표현한게 아닐까 싶음.
작중 내에서 파름 아즈라랑 더불어 밤에도 해가 안지는 밝은 지역인데 미켈라가 신이 되어 나타나니까 먹구름이 껴서 어두워지고 약간의 낙조만 내림.
예전엔 비장해 보이려고 그런가 했는데 지금와선 매료로 사람들의 눈을 가려 시야를 어둡게 만들고
얄팍한 빛으로 자신이 구원자인 양 행세하는 미켈라를 표현한게 아닐까 싶음.
보방에서 백번쯤 죽다 보면 뇌가 이런 프롬뇌도 만들어내는구나 이러니 프롬이 뜬거겠지
사실 들크 트레일러에서 나왔던 장막 설정인데 바꾸는걸 까먹었다네요
라단의 시야 ㄷㄷ
배경을 어둡게 해야 미캘라의 우람한 빛기둥이 더 돋보이게 만들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