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설정같은 거 깊게 파는 사람 별로 없으니까 호모근친컨셉도 시간 지나면 밈이 되고
뜬금없이 라단 등장한 거 <<< 걍 보스를 존나 멋있게 잘 만들면 뜬금없다는 건 묻히고 아 이게 라단 전성기구나 하고 감탄하는 사람들이 많았을 거임
걍 순수하게 보스를 병신같이 쳐 만든 게 욕쳐먹는 핵심 포인트임
그리고 미켈라단도 진지한 해석이 가능하긴 함
내가 지금 쓰고 있기도 하고
진짜 온갖 개념을 다 이해해야 해석할 수 있는 친구라 난이도가 말도 안 되게 높은 게 흠이지 프롬뇌 난이도만 보면 최종보스에 걸맞음
호라루라다엘짐같이 미켈라단 다음 고드윈 니왔으면 완벽했음 - dc App
솔직히 빛기둥억까나 x자베기 좋아져서 솔직히 지금은 재미있음 - dc App
그건 너무 많이 잡아서 익숙해진 탓이 아닐까...
예토전생시킬 후보도 고드윈 아니면 라단밖에 없기도 함
너프 전보단 패턴 선후딜 늘어나서 재미는 있긴한데 여전히 좆같긴함
게일도 보스 재밌어서 빨리는거 보면 그렇긴 함 근데 미켈라단은 스토리가 박아도 너무 박아서 좀 다를수도 있을 것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