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에 매달려있다가 기습으로 끼요오오옷하고 와서 터뜨리는 닌자
이루실 지하감옥 템 줍는데 갑자기 사자후 날리는 시체
텅 빈 그림자의 숲에 상자 까다가 갑자기 뒤잡 갈기는 투명몹
지하묘지에서 광원 하나도 안 들고 갔다가 갑자기 면상 들이미는 해골 수레바퀴와 거대개뼈다귀들
얘네 겜 하면서 비명 안 지른 적이 없음 ㅅㅂ
연에 매달려있다가 기습으로 끼요오오옷하고 와서 터뜨리는 닌자
이루실 지하감옥 템 줍는데 갑자기 사자후 날리는 시체
텅 빈 그림자의 숲에 상자 까다가 갑자기 뒤잡 갈기는 투명몹
지하묘지에서 광원 하나도 안 들고 갔다가 갑자기 면상 들이미는 해골 수레바퀴와 거대개뼈다귀들
얘네 겜 하면서 비명 안 지른 적이 없음 ㅅㅂ
배경도 바이오하자드 뺨치게 고어한데 무섭지않네
대응 수단이 있는게 좀 큰거 같음 일단 앵간한 몹은 다 때려 팰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