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칼은 왜 차고 다니는 건가요? 어릴때 애비한테 공중 발차기 콤보로 체간 게이지 깎여서 유사 인살 당하던 추억을 잊지 못하기에칼 냅두고 발길질만 쳐 하는 것이겠죠?이 씹창 오니교부 말 부랄털같은 새끼는하필 좁은 지하에서 싸우고 싶어할까요.뮤직뱅크 카메라 워킹을 떠올리게 하는 시점이 태도족의 어릴 적 어메 뱃속에서 신명나게 흔들리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탓일까요.저는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맞습니다 - dc App
팩트ㅡ다
ㅋㅋㅋㅋㅋ
독수 만나면 태도족이 선녀였음을 알게 되는 ㅋㅋ
ㄹㅇ 막 자랄 땐 신명나게 흔들리긴 한다더라
이새끼 가불기 찌르기 판정인거 몰랐을 때는 진짜 좆같았는데
발차기 간파하면 존나 멋있으니까 어떻게든 연습하는거 추천함 쟤 자체도 많이 만나볼거고 다회차에서도 발차기 간파할때는 뽕 지리더라
교양이 넘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후반 가면 이새끼들 떼거지인데 어카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