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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칼은 왜 차고 다니는 건가요? 



어릴때 애비한테 공중 발차기 콤보로 체간 게이지 깎여서 유사 인살 당하던 추억을 잊지 못하기에

칼 냅두고 발길질만 쳐 하는 것이겠죠?




이 씹창 오니교부 말 부랄털같은 새끼는


하필 좁은 지하에서 싸우고 싶어할까요.



뮤직뱅크 카메라 워킹을 떠올리게 하는 시점이 


태도족의 어릴 적 어메 뱃속에서 신명나게 흔들리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탓일까요.




저는 도저히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