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엘든링 유입자체를 좋아하는 유튜버가 숏츠에서 라단잡는걸 보고 하고 싶어짐 초반에 게임 살때는 하 시발 6만원? 존나 비싸네 사놓고 못 즐기면 돈 아까운데 라고 생각하고 구매하고 그날 바로 4시간 박았다 진짜 초반 트로가드한테 20번 죽고 겨우 잡고 멀기트한테 2~30번 쳐박고 결국 울면서 흐느낌의 반도로 도망가서 강해져서 결국 잡아냈을 때도 패턴 죽어라 외워서 영체 없이 고드릭 잡았을 때도 리에니에 양아치 가재새끼들 때문에 3만룬 모은거 날렸을 때도 마법 멍멍이한테 2시간 박고 레날라 3트만에 잡았을 때도 케일리드 가서 까마귀 새끼들한테 존나 죽고 컴퓨터 부실까 고민했을 때도 다 라단까지만 잡아보자는 마음으로 공략 존나 보면서 돌파해서 결국 라단 축제를 알리는 그 목소리를 듣고 심장 존나 뛰었다 그리고 보스전은 정말 역대급이었고 기대 이상이었음..진지ㅏ 더 완벽한 보스전을 할 자신이 없다..25시간 잘 즐긴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