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략 절대 안보고 진행하는걸 좋아함.
걍 어려워도 내꼴리는대로 하는게 좋음.
진행하다 말얻자마자 옆으로 빠져서 사냥개 잡고. 몬성까지 순식간에 밀음.
석검열쇠 얻자마자 변경의 영웅묘지 갔다가 필드가 이렇게 어려운걸 처음느낌.
필드에비해 보스는 할만해서 잡고 15000원인가 펑펑썼으니 이제 강해졌다 생각해서 진행했는데 도가니기사 피도 안달고 딜타임도 존나 짜게 줘서 놀람. (근데 2000원인가 줘서 더 놀람)
아직 강화도 안풀렸고 뭐 한게 없는데 시간은 잘가더라. 근데 재미는 아직 모르겠음. 어디쯤가야 재밌나 싶네.
그리고 필드는 와.. 이렇게 몹 걍 6 ~ 7 마리 모아놓고 소모전시켜서 좀 질리긴하더라.
독특하게 생긴몹 뭐 특별한거 주나 다잡아 봤는데. 잡몹정리하고 패턴 파악하면서 한마리 한마리 잡는데 보상 뭐 주질 않으니 걍 안잡게 됨..
엘 필드 리에니에같은 곳은 븅딱이긴 함
기본다수전이고. 시야 밖에서 공격이 많이 날아오니 소모전 해야하는데 재미가 있나 잘모르겠음. 아님 시간 존나 들여서 하나하나 유인해서 싸워야 하는데 시간 너무 아까움.
근데 또 무기따라 달라서 특대같은 건 강인도로 찍어누르면 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