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프롬겜 극성팬이여서 엘든링 기다리던 망자중 하나였는데 엘든링 물론 출시하자마자 함
그때 pvp는 안해봤는데 아마 프롬갤에서 대판 싸우던 내용으로는
마법이 pvp는 pve든 정말 말도안되게 쎄서 마법vs근접 유저끼리 단순히 토론을 넘어서 진짜 현생까지 들먹이며 험하게 싸웠던같은데
난 그때 오픈월드인 엘든링이 좀 안맞아서 엔딩보고 아예 프롬겜에 열정 식어서 관심끊고 살았음
최근에야 오픈월드 즐기는법을 알아서 다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아마 코옵 해보니 마법유저는 거의 본적이 없는걸보면 밸런스 맞춰졌나봄? 아님 여전히 pvp마법은 사기임?
그 시절 시산혈하면 마법사고 뭐고 다 찢을꺼 같은데
지금 마술은 그렇게 개사기다 하는 빌드는 아님 지문석뽁뽁이보다는 어렵고 출혈빌드나 그런것보다는 딜도 잘 안나와서 압도적 사기 느낌은 아님
아 그럼 말도안되게 쎄던거 맞구나 결국은 근접의 승리로 끝난거네
마수리들 주무기중 하나가 속검이라 근접이랑 별 차이도없음
그거는 근접왤케처구림->마술개사긴데?->피변질더사긴데? 하면서 계속 사기가 발굴되던 초창기라서 싸운거고 결국 출혈쌍곡이 다 이겼다고 생각함 지금은 밸패떡칠해서 그때랑 밸런스 다르니까 의미없지
첨에 마술 사기론 나왔다가 여차저차 빌드 발굴되면서 입지 줄었다가 추후 밸패로 사장됨
근딜로 마수리 잡는게 얼마나 재밌는데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