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했는데본인들 자의로 진실된 그런 차별없는 세상과 규율을 만든다는게 아니라지 매혹능력으로 전부 환상속의 무한츠쿠요미 마다라였던거임?같은 의도인데 어쩜 이리 격의 차이가 날 수 있는거지
개인적으로 써놓은 프롬뇌가 있긴한데, 암튼 모티프에서부터 미켈라의 의도는 그릇되고 잘못되었다고 해석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걍 맨처음 시작부터 사상이 잘못된거같긴함